휴머노이드 로봇이 가정에도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자율주행은 벌써 실행되어야 하고 달나라 여행도 가능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언제나 계획보다는…
기대보다 늦겠지만 휴머노이드 로봇이 우리 온돌 아파트 환경에 적응할까? 층간 소음으로 난리 날 듯하다. 로봇이 걷는다는 게 얼마나 정밀한데 소음까지 고려하거나 발 밑창이 물렁물렁한 것으로 부드럽게 구현해 낼 수 있을까? 단독주택은 가능하겠지만…
미국 콘도미니엄은 신발, 카펫 문화이니 층간 소음이 덜하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로봇이? 호텔도 힘들 듯한데 우리의 온돌 아파트 문화에 적응할 수 있을까?
강남 아파트에서 로봇 수요가 먼저 생기기 힘들 듯하다. 로봇 기능이 어디까지 발전할지 모르겠지만 이를 대비한 아파트를 짓는 건 아직일 듯하다. 자율주행 자동차에 대비한 설계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너무 나간 듯하지만, 인간의 해결 능력은 어디까지 일지 모르겠다. AI가 해결해 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