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일 목요일

펀드 클래스 A C 수익률 비교 계산 표

 

펀드 CLASS에 따른 설명을 하면

A: 선취, 장기유리

C: 단기유리

하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런데 의심 병이 돋았다.


근거는 원금에서 선취 수수료(1회성, 원금)를 때가면 그 수수료를 제한 금액을 운용하여 이익을 취하는 것이니 매년 보수(매년, 평가금)를 때가는 것이랑 같은 거 아닌가? 판매사에서 수수료로 펀드투자를 같은 펀드를 투자해서 수익을 얻는 것이니 말이다.

감독기관에서 선취수수료 비율을 감시-3년 내 환매 시 A클레스가 더 손해를 보아선 안되는 선취수수료이어야 한다-하는 기준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선취 수수료를 많이 받으면 오히려 손해가 될 텐데 말이다.

수학적 지식이 부족하니 엑셀로 노가다 해보았다.

총보수 class A:1.16% / C: 1.33%  <23년 launching 한 v모펀드의 실예

수수료를 바꿔 수익률10%,5%(손실도)의 경우로 비교해봄

 


결론: 선취수수료의 크기에 따라 A/C 역전의 기간이 차이가 난다.

 

고려 외:

총 보수도 따져보아야 하나 큰 차이 없을듯하다.

수익률 차이에 의한 차이도 크게 없을 듯하다.

 

간단한 의문에 의한 자료로 검색하기 힘들어 노가다 했음.

 

(표를 보기 좋게 손질하기에는 귀찮아서… 출처를 남기더라도 얼마나 유용한 참고 자료가 될지 몰라..부끄부끄)

잘못된 부분 댓 글에 지적 바람!!

감사합니다.

2023년 7월 25일 화요일

주식시장에서 초심자의 행운을 접할 가능성이 크다.

 

주식시장에 뛰어 드는 경우 주식시장이 활황일 때 처음 뛰어들 가능성이 크다.

그 동안 주식에 관심도 없다 연일 언론과 주변에서 주식으로 돈 벌었다는 이야기를 하니 –설마 주가가로 투신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와중에 시장에 새로 참여하는 사람은 야수의 심장을 가진 사람일 테니- 많이 들은 종목을 매수할 가능성이 높다.

상승장에 편승할 가능 성이 높으니 수익을 얻고 자주 지켜보다 어느 정도 수익이 나오거나 하락하면 매도할 것이고 주위에 알릴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주식투자의 자신감을 갖고 남의 야기를 듣고 다른 종목을 투자하는 패턴인 경우가 많다. 투자금은 오르고 종목 수를 늘리는 건 덤이다. 결론은 여러분 계좌를 보면 된다.

어떻게 잘 아냐고? 내 이야기다.

 

 

사족

대충: 내 의견일 뿐 책임 없음 / 다른 분야의 초심자의 행운은 다름 형태 / 야수의 심장 소유자는 성공과 실패할 가능성 모두 가지고 있음 / 피터린치의 마젤란펀드는 13년간 2,703%의 수익을 올렸지만 펀드투자자 반만 수익을 얻었고 평균1년의 펀드 투자 기간을 가졌다. = 펀드 환매 말리는 단골 멘트

2023년 6월 12일 월요일

자랑 VS 조언

조언을 듣다 아닌 내용인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기 위해? 자신에게 의존을 높이기 위해?

사람은 누구나 조언을 받거나 줄 경우가 있다.

누구나 지식을 자랑하고 싶은 욕망이 있다. 나도 잘 모르지만 어렴풋한 내용을 정리하여 이야기 해준다. 솔찍히 잘모르거나 명확하지 않을 때도 있다. 이걸 순순히 인정하고 이야기를 하면 애매하게 이야기 한다고 비난 받을 때도 있다. 또 생각지도 못하거나 모순적인 내용을 상대방이 지적할 때도 있다. 새로운 생각을 할 기회인데 무시하고 내 논리를 설파할 경우도 있다.

다만 도움을 받는 사람도 이 사람이 조언을 해주는 건지 자기 지식을 자랑하는 건지 헛갈릴 정도면 곤란 하겠지?


돈자랑: 돈을 써라, 지식자랑: 지식을 줘라, 공간자랑: 공간에 초대하던지, 시간자랑: 놀아주면 된다.

2022년 7월 4일 월요일

미국 금리 폴 볼커, 일본 버블

 일본 부동산 50배, 일반 물가2배 상승

- 1985년 버블이전 엔저&저금리로 호황 = 플라자 합의도 1985.09년>1988까지 엔고(Y250>120/$)

- 저금리로 활성화 노림, 거품 발생하니

-일본은행 이자율: 1988.09(2.50%) -> 1990.12(6.00%)

-공시지가 1986부터 1991년 까지 상업지 3.41배 주택지2.5배 상승





미국 냉전 이자율 상승 

- 폴 볼커 연방준비제도 의장 재임1979-08-06 ~ 1987-08-11

-미연준위 이자율: 1978.10(4%) ->1981.(21.5%)(물가 14%>1982년4%>1983년2.36%)~고금리 지속 1984. 

-실업율 10% 넘김. 자동차,건설회사 파산, 

-고환율로 수출 안됨, 내수 어려 움, 소니&도요타 인기, 소련대립으로 국방비 증가

- 다우: 1980.04(817) 1983.03(1130)<<긴축을 풀었다.


너무 나간 건지는 모르겠지만 고금리로 물가 잡고 완화하며 경기부양하며 미국에서 빨대를 빼버리는 시나리오로 보면.. 지금 누구 뻘대가 제일 컷지?

중국? 맥시코? 캐나다? 일본? 독일? 한국? ....



미국이 살기 위해 빼았은 건지 원상태로 되돌린건지는 해석 나름

지금 우크라이나, 고금리, 나스닥 등 겹치는 것 많음. 안겹치는 것도 많음.

다른 국가에게 주었던 해택이 없어진다면 미국 소비자 물가는 오를 텐데 그것보다 이득이 많다면 하겠지?

2021년 10월 30일 토요일

마스크를 벗은 후 모습

팬데믹 기간이 길어지며 중심가로 나가지 않고 집이나 직장 근처 상점을 들르는 기회가 많아졌다.


팬데믹이 2년 가까이 되니 제법 나름의 단골 가게들이 많아졌다.


새로 생가는 가게도 있고 새로운 담당자, 알바도...


그런데 마스크를 벗은 모습이 상상이 안 가는 인물이 다수이다. 원래부터 마스크를 낀 사람처럼 마스크를 착용한 새로운 인물들이다.


당장 마스크를 벗은 모습을 보면 알아볼 수 있을까? 우연히 마스크 없는 얼굴을 몇몇 사람을 보고 낯섦이 느껴진다. 상상과 다른 모습일 때가 더 많았다.


일상으로 돌아가 마스크 없는 얼굴을 보면 자연스러울 수 없을 것이다.. 한동안은...


어찌 되었건 마스크 벗고 싶네..


우리 아파트 2층 사람은 마스크를 벗고 다니는 모습을 하도 많이 봐서 반갑지 않은 모습이 계속될 듯하다... 또 보네 얼굴…. 치..



2021년 3월 3일 수요일

자전거 스마트폰 발사대를 스마트폰거치대로

위와 같이 생긴 스마트폰 거치대이다. (일부는 발사대라고 한다.) 외관이 심플하고 터치도 잘되고 알루미늄이라 마음에 든다.  하지만...

거치대 설계/제조의 공차가 많다. (=정밀도가 떨어진다)

제일 발사 확률이 높은 곳은 스마트폰을 조이는 나사가 풀리며 스마트폰을 붙잡지 못해 발사될 것이다.

그럼 고정 나사를 빡빡하게 만들면 된다. 그 방법은

1) 와셔를 넣는다. < 나사 분해가 어렵다. 귀찮

2) 나사산에 순간 접착제나 풀림 방지재를 사용< 깍아 내야 하니 귀찮

3) 실을 감는다.> 나사 조이다 실이 풀려

4) 이중 너트> 도저히 들어 갈 곳이 없다.


5) 테이프 끈끈이를 도포 하기로 한다. < 덜 귀찮.. 이걸로 결정


분해>나사산에 (청)테이프 감기>그대로 장시간 놔두거나 불질 후 청테이프 제거

(준비물: 육각드라이버, (청)테이프, 라이터, 휴지 약간)



그림 중앙의 나자 조이는 손잡이와 연결된 나사를 뻑뻑하게 만들 것이다. 분해를 하려면 

손잡이를 돌려 고정대?를 분리하고 손잡이 양측의 나사를 풀어준다.


완전 불리 후 
나사산에 테이프를 감는다.
많이 필요 없다. 심지어 한 바퀴가 아니어도 된다.

불로 녹색 부분을 어느 정도 데워주면 끈끈이와 청테이프 일부가 나사에 남는다. 약간의 열기가 남았을 떄 휴지 등으로 나사 부분에 붙은 이물질의 양을 조정하며 제거한다. (손으로 하면 뜨겁다.)


적당한 저항이 느껴지면 조립한다.

조립해보니 약간 빡빡하게 조여지는 것이  이 정도면 자전거 라이딩시 핸드폰을 정착 분리를 계속한다는 가정이라면 진동에 의해 나사가 풀리더라도 조임 주기가 늘어 날 듯 하다.


덜 중요한 글

모양 심플, 저렴, 폰터치 가능, 폰꺼내기 수월 등 여러 장점에도 불구하고 폰발사가 걱정된다면 시도 해볼 만하다.

공차를 많이 준 이유는 

제조 정밀도가 낮거나 알루미늄 사출, 가공이 불량하여 예상치 못한 조립이 불량이 나오면 손해가 크니 차라리 안전하게 공차를 널널하게 주어 조립은 가능하게 하는 것이 불량을 줄이니 공차를 많이 준 듯 하다. 사용하면서 조금 씩 조여 가며 쓰라고 말이다.) 


단, 문제 해결이 아니라 보완 정도로 생각하고 수시로 나사를 조이자.

고무줄로 스마트폰과 거치대를 추가 고정 해도 안전을 위한 이점이 있다.

더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제안 바랍니다. (저도 글쓰기 귀찮고 특별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나만 알고 있으려 하였는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쓰고 있으니 대안 있으시면 댓글 달아 주세요. 누군가 보시고 좋게 업그레이드 해주실 것 입니다. (집단 지성의 힘)) 

2021년 1월 12일 화요일

금리인상을 결정하게 되면 각국의 중앙은행들은 미리 시장에 계속해서 시그널을 줄 것이다.

일부 학자, 언론, 정치 등 사람들에게서 욕을 먹을 걸 알면서 계속 시그널을 주어 사회에서 어느 정도 예방주사를 넣어 대비하게 만든 다음 천천히 인상을 할 것이다. 그때 마다 욕을 먹고 불평이 나오겠지만 과거 경험을 보면 그게 맞다.

시장이 견딜 수 있을 정도로 그렇게 서서히 금리를 올리면서 천천히 거품과 물가를 잡으면 부러지지는 않지만 상처기 정도로 시장을 회복시킬 수 있다.

감성을 앞세워 감성에 호소하며 선동을 해서는 더 큰 상처로 회복이 더 늦고 고통스러울 것이다.

표가 급한 정치인들은 되지도 않을 중앙은행 총재 경질 등으로 겁박하고 인상을 미루라고 하겠지만 미루면 급한 금리인상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 오면 더 크고 오랜 고통의 상황이 오니 중앙은행은 욕먹을 것을 알고도 해야 한다.

만약, 욕먹는 것이 싫어서 미온적인 시그널을 주거나 약한 표현을 주면 시장은 무시할 텐데 그러다 격변의 세상이 오면 준비된 자는 많은 기회를 갖고 아닌 자들은 절망 하겠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감성에 기대면 안되고..

천천히 대비를 하기를 중앙은행들도 원할 것이다.

2022년 4분기를 예상하는 학자들이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