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놈 기준 정면에서 오른쪽이 "+"이다.
암놈은 반대..
(다움 카페에서 반대로 설명하여 두 번일 했다. 수정하려 댓글을 남기지도 못 하고... 하도 이상해서 불안해서 몇 번을 확인하고 확신이 안 들어 또 확인하고... 잘못된 정보는 없는 정보보다 못하다.)
누구라도 도움이 되길.... 나포함.
수놈 기준 정면에서 오른쪽이 "+"이다.
암놈은 반대..
(다움 카페에서 반대로 설명하여 두 번일 했다. 수정하려 댓글을 남기지도 못 하고... 하도 이상해서 불안해서 몇 번을 확인하고 확신이 안 들어 또 확인하고... 잘못된 정보는 없는 정보보다 못하다.)
누구라도 도움이 되길.... 나포함.
미래에셋증권에서 "주식"투자의 경우를 정리 잘함.
http://magazine.securities.miraeasset.com/contents.php?idx=945
2023.07.18
법인이 유리한 투자 환경은
① 건강보험료 지역가입자로서 부동산 등을 소유한 투자자휴머노이드 로봇이 가정에도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자율주행은 벌써 실행되어야 하고 달나라 여행도 가능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언제나 계획보다는…
기대보다 늦겠지만 휴머노이드 로봇이 우리 온돌 아파트 환경에 적응할까? 층간 소음으로 난리 날 듯하다. 로봇이 걷는다는 게 얼마나 정밀한데 소음까지 고려하거나 발 밑창이 물렁물렁한 것으로 부드럽게 구현해 낼 수 있을까? 단독주택은 가능하겠지만…
미국 콘도미니엄은 신발, 카펫 문화이니 층간 소음이 덜하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로봇이? 호텔도 힘들 듯한데 우리의 온돌 아파트 문화에 적응할 수 있을까?
강남 아파트에서 로봇 수요가 먼저 생기기 힘들 듯하다. 로봇 기능이 어디까지 발전할지 모르겠지만 이를 대비한 아파트를 짓는 건 아직일 듯하다. 자율주행 자동차에 대비한 건축설계도 미비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너무 나간 듯하지만, 인간의 해결 능력은 어디까지 일지 모르겠다. AI가 해결해 주려나?
2025-06-11 추가
중국 유니트리의 진동 심해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진동이 커 깜짝 놀랐다 함. 엔비디아 가상 공간 코딩으로 걸음은 쉽다 하는데 해결될까?
환차익은 비과세라 알고 있다.
그러나 과세되는 환차익도 있다.
해외주식 직접투자, 이자-달러
예금 (발행어음, rp, 정기예금, 외화채권 포함) - 환차익 과세는 어느 정도 이해된다.
하지만 외화에 그대로 노출되는 달러선물 - KIWOOM, TIGER,
KODEX….-은 "과표기준가"로
과세된다.
과거 기사에서 달러에 투자하는 방법 중 환전은 환수수료가 붙으니(그때는
원화로 미국 주식을 직접 투자하는 증권사에 서비스가 없었다.) 달러선물을 추천하였다. 기자는 세금을 간과한 것이다. 소개해 준 증권사 직원은 직원이니까.
살만한 해외주식은 보이지 않아 환수수료를 아끼고 환차익 세금이 없다 생각하여 달러선물을 샀는데 지금 팔고 보니 "과표기준가"로 매매차익에 15.4%의 세금이 붙고 "금융종합과세"에 합산되는 세금이 있었다.
왜 이런 상품을 만들고 매매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환수수료 VS 매매수수료를 계산해 보면 별 차이 없고 15.4%보다는 적을
것인데 무슨 이득이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이루려는 목적이나 장점이 무엇인지 아시는 분은 알려주면 좋겠다.) 지금도 주식 창을 보면 매매가 이뤄지는데 뭐지?
<<<수정: 정산 후 비교해보니 세금이 붙지 않았다. 전화로 물어 보았을 때 "과표기준가"가 거의 현재가와 같다는 설명이 잘못 된듯 하다. 과표기준가는 매수당시의 환율이 아닌가 생각 됨. 확인해보니 소득세로 과세됨.
2025년02월 Gemini는 세금 없다 했고 GPT는 세금 붙는다 했는데 ... 25-06-09 기준으론
매매차익은 적은 금액에 대해 과세 + 세율15.5%로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
증권거래세는 면세
이라함..
어느 블로거는 면세라 함. (삼성선물 자료) 단, "인버스"etf는 과세!!
삼성선물: 달러선물은 비과세, 달러ETF는 과세라 함.<선물수수료+etf베당소득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지 확인해 봐야 함.. (달러etf와 달러선물etf는 다른가?)
fr: https://www.youtube.com/watch?v=Tk85SvePseM ; 삼성선물자료
결론은 $환차익을 누릴려면 1)배당소득이 얼마나 발생하는지 알아보거나 2)(환전수수료 무시하고)현찰로 가지고 있거나. 3)외화rp 로 이자 받거나.. 이다. 달러ETF는 손해다...
>>>>>
달러 MMF는 법인용만 있어서 보지는 못했지만, 이것도 마찬가지일 듯...(나중에 알게 되면 업데이트 예정)
환차익 비과세를 포기하는 것 중 UH 펀드도 있는데 해외주식도 양도세로 세금을 내니 어느 정도 감당해야 할 몫을 따져보자.
참고로 국내 주식 ETF는 모두 비과세인 줄 알았는데 상품에 따라 (인버스, 레버리지 등) 세금이
발생하더라.…. 바로 "과표기준가" 이외 증분은 세금이다. "세금 = MIN(매매차익, 과표기준가 증분)" 일명 "보유기간과세형" 염두에 두고 투자하자.
차이가 무엇일까?
말장난?
주관적인 것은 분류가 가능 한가?
내 상황과 남을 보는 상황에 따라 달라 지는 것을 정의 할 수 있을까?
애매한 것 정의 해드립니다? 정도의 꽁트일까?
이창용은 좀비기업이 계속 가는게 걱정이라 말하며 정작 금리는 동결하네. 뭐지?
내가 요즘 글을 자주 쓰는 이유는. 뭔가를 남기려는 이유는.. 뭐다?
이마트에 단타를 치고 나가려는게 우습지만 너무 내려갔다. 쿠팡에 주도권이 넘어기서라는데 쿠팡. 좋다.
로켓배송 음식배달 축구중계를 포함한 방송도 잘한다. 한쪽이 죽자고 달려드는데 같이 붙으면 자존심은 회복 되겠지만 내상 회복에 많은 자원이 들것이고 계속 놔두자니 주도권을 빼았길듯 하여 고민이 많겠다.
크팡은 될대대로 되라 하는 느낌이고 나는 이거 하는데 붙자 이것도 하는데 그냥 놔둘껴? 그럼 이것도 해야지? 이런 느낌임. 씨너지가 나는 사업들인가?모르겠네.. 이러다 오프라인도 진출? 아마존도 손놓기 시작했는데..cj랑도 삐걱거라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잘버텨주기를.. 사장놀이 회장놀이하나? 머스크처럼. 배존스도 다하던가?
상대방의 대법함을 바란는 것은 내가 쪼잔한 것인가?
무심함도 대범함인가?
협상에서 상대방에게 내의 대범함을 보여 상대방도 대범한 양보를 하기 떄문이 아닐까 생각됨.
둘다 쪼잔하면 시간, 노력, 공간, 금액 등을 손해보고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이기적유전자에서도 무한한 가치를 갖고 있는 것은 없다고 하지 않던가? 나도 공감.
펀드 CLASS에 따른 설명을 하면
A: 선취, 장기유리
C: 단기유리
하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런데 의심 병이 돋았다.
근거는 원금에서 선취 수수료(1회성,
원금)를 때가면 그 수수료를 제한 금액을 운용하여 이익을 취하는 것이니 매년 보수(매년, 평가금)를 때가는
것이랑 같은 거 아닌가? 판매사에서 수수료로 펀드투자를 같은 펀드를 투자해서 수익을 얻는 것이니 말이다.
감독기관에서 선취수수료 비율을 감시-3년 내 환매 시 A클레스가 더 손해를 보아선 안되는 선취수수료이어야 한다-하는 기준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선취 수수료를 많이 받으면 오히려 손해가 될 텐데 말이다.
수학적 지식이 부족하니 엑셀로 노가다 해보았다.
총보수 class A:1.16% / C: 1.33% <23년 launching 한 v모펀드의 실예
수수료를 바꿔 수익률10%,5%(손실도)의 경우로 비교해봄
결론: 선취수수료의 크기에 따라 A/C
역전의 기간이 차이가 난다.
고려 외:
총 보수도 따져보아야 하나 큰 차이 없을듯하다.
수익률 차이에 의한 차이도 크게 없을 듯하다.
간단한 의문에 의한 자료로 검색하기 힘들어 노가다 했음.
(표를 보기 좋게 손질하기에는 귀찮아서… 출처를 남기더라도 얼마나 유용한 참고 자료가 될지 몰라..부끄부끄)
잘못된 부분 댓 글에 지적 바람!!
감사합니다.
주식시장에 뛰어 드는 경우 주식시장이 활황일 때 처음 뛰어들 가능성이 크다.
그 동안 주식에 관심도 없다 연일 언론과 주변에서 주식으로 돈 벌었다는 이야기를 하니 –설마 주가가로 투신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와중에 시장에 새로 참여하는 사람은 야수의 심장을 가진 사람일 테니- 많이 들은 종목을 매수할 가능성이 높다.
상승장에 편승할 가능 성이 높으니 수익을 얻고 자주 지켜보다 어느 정도 수익이 나오거나 하락하면 매도할 것이고
주위에 알릴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주식투자의 자신감을 갖고 남의 야기를 듣고 다른 종목을 투자하는 패턴인 경우가 많다. 투자금은 오르고 종목 수를 늘리는 건 덤이다. 결론은 여러분 계좌를
보면 된다.
어떻게 잘 아냐고? 내 이야기다.
사족
대충: 내 의견일 뿐 책임 없음 /
다른 분야의 초심자의 행운은 다름 형태 / 야수의 심장 소유자는 성공과 실패할 가능성 모두
가지고 있음 / 피터린치의 마젤란펀드는 13년간 2,703%의 수익을 올렸지만 펀드투자자 반만 수익을 얻었고 평균1년의
펀드 투자 기간을 가졌다. = 펀드 환매 말리는 단골 멘트
조언을 듣다 아닌 내용인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기 위해? 자신에게 의존을 높이기 위해?
사람은 누구나 조언을 받거나 줄 경우가 있다.
누구나 지식을 자랑하고 싶은 욕망이 있다. 나도 잘 모르지만 어렴풋한 내용을 정리하여 이야기 해준다. 솔찍히 잘모르거나 명확하지 않을 때도 있다. 이걸 순순히 인정하고 이야기를 하면 애매하게 이야기 한다고 비난 받을 때도 있다. 또 생각지도 못하거나 모순적인 내용을 상대방이 지적할 때도 있다. 새로운 생각을 할 기회인데 무시하고 내 논리를 설파할 경우도 있다.
다만 도움을 받는 사람도 이 사람이 조언을 해주는 건지 자기 지식을 자랑하는 건지 헛갈릴 정도면 곤란 하겠지?
돈자랑: 돈을 써라, 지식자랑: 지식을 줘라, 공간자랑: 공간에 초대하던지, 시간자랑: 놀아주면 된다.
일본 부동산 50배, 일반 물가2배 상승
- 1985년 버블이전 엔저&저금리로 호황 = 플라자 합의도 1985.09년>1988까지 엔고(Y250>120/$)
- 저금리로 활성화 노림, 거품 발생하니
-일본은행 이자율: 1988.09(2.50%) -> 1990.12(6.00%)
-공시지가 1986부터 1991년 까지 상업지 3.41배 주택지2.5배 상승
미국 냉전 이자율 상승
- 폴 볼커 연방준비제도 의장 재임1979-08-06 ~ 1987-08-11
-미연준위 이자율: 1978.10(4%) ->1981.(21.5%)(물가 14%>1982년4%>1983년2.36%)~고금리 지속 1984.
-실업율 10% 넘김. 자동차,건설회사 파산,
-고환율로 수출 안됨, 내수 어려 움, 소니&도요타 인기, 소련대립으로 국방비 증가
- 다우: 1980.04(817) 1983.03(1130)<<긴축을 풀었다.
너무 나간 건지는 모르겠지만 고금리로 물가 잡고 완화하며 경기부양하며 미국에서 빨대를 빼버리는 시나리오로 보면.. 지금 누구 뻘대가 제일 컷지?
중국? 맥시코? 캐나다? 일본? 독일? 한국? ....
미국이 살기 위해 빼았은 건지 원상태로 되돌린건지는 해석 나름
지금 우크라이나, 고금리, 나스닥 등 겹치는 것 많음. 안겹치는 것도 많음.
다른 국가에게 주었던 해택이 없어진다면 미국 소비자 물가는 오를 텐데 그것보다 이득이 많다면 하겠지?
팬데믹 기간이 길어지며 중심가로 나가지 않고 집이나 직장 근처 상점을 들르는 기회가 많아졌다.
팬데믹이 2년 가까이 되니 제법 나름의 단골 가게들이 많아졌다.
새로 생가는 가게도 있고 새로운 담당자, 알바도...
그런데 마스크를 벗은 모습이 상상이 안 가는 인물이 다수이다. 원래부터 마스크를 낀 사람처럼 마스크를 착용한 새로운 인물들이다.
당장 마스크를 벗은 모습을 보면 알아볼 수 있을까? 우연히 마스크 없는 얼굴을 몇몇 사람을 보고 낯섦이 느껴진다. 상상과 다른 모습일 때가 더 많았다.
일상으로 돌아가 마스크 없는 얼굴을 보면 자연스러울 수 없을 것이다.. 한동안은...
어찌 되었건 마스크 벗고 싶네..
우리 아파트 2층 사람은 마스크를 벗고 다니는 모습을 하도 많이 봐서 반갑지 않은 모습이 계속될 듯하다... 또 보네 얼굴…. 치..
위와 같이 생긴 스마트폰 거치대이다. (일부는 발사대라고 한다.) 외관이 심플하고 터치도 잘되고 알루미늄이라 마음에 든다. 하지만...
거치대 설계/제조의 공차가 많다. (=정밀도가 떨어진다)
제일 발사 확률이 높은 곳은 스마트폰을 조이는 나사가 풀리며 스마트폰을 붙잡지 못해 발사될 것이다.
그럼 고정 나사를 빡빡하게 만들면 된다. 그 방법은
1) 와셔를 넣는다. < 나사 분해가 어렵다. 귀찮
2) 나사산에 순간 접착제나 풀림 방지재를 사용< 깍아 내야 하니 귀찮
3) 실을 감는다.> 나사 조이다 실이 풀려
4) 이중 너트> 도저히 들어 갈 곳이 없다.
5) 테이프 끈끈이를 도포 하기로 한다. < 덜 귀찮.. 이걸로 결정
분해>나사산에 (청)테이프 감기>그대로 장시간 놔두거나 불질 후 청테이프 제거
(준비물: 육각드라이버, (청)테이프, 라이터, 휴지 약간)
조립해보니 약간 빡빡하게 조여지는 것이 이 정도면 자전거 라이딩시 핸드폰을 정착 분리를 계속한다는 가정이라면 진동에 의해 나사가 풀리더라도 조임 주기가 늘어 날 듯 하다.
덜 중요한 글
모양 심플, 저렴, 폰터치 가능, 폰꺼내기 수월 등 여러 장점에도 불구하고 폰발사가 걱정된다면 시도 해볼 만하다.
공차를 많이 준 이유는
제조 정밀도가 낮거나 알루미늄 사출, 가공이 불량하여 예상치 못한 조립이 불량이 나오면 손해가 크니 차라리 안전하게 공차를 널널하게 주어 조립은 가능하게 하는 것이 불량을 줄이니 공차를 많이 준 듯 하다. 사용하면서 조금 씩 조여 가며 쓰라고 말이다.)
단, 문제 해결이 아니라 보완 정도로 생각하고 수시로 나사를 조이자.
고무줄로 스마트폰과 거치대를 추가 고정 해도 안전을 위한 이점이 있다.
더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제안 바랍니다. (저도 글쓰기 귀찮고 특별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나만 알고 있으려 하였는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쓰고 있으니 대안 있으시면 댓글 달아 주세요. 누군가 보시고 좋게 업그레이드 해주실 것 입니다. (집단 지성의 힘))
일부 학자, 언론, 정치 등 사람들에게서 욕을 먹을 걸 알면서 계속 시그널을 주어 사회에서 어느 정도 예방주사를 넣어 대비하게 만든 다음 천천히 인상을 할 것이다. 그때 마다 욕을 먹고 불평이 나오겠지만 과거 경험을 보면 그게 맞다.
시장이 견딜 수 있을 정도로 그렇게 서서히 금리를 올리면서 천천히 거품과 물가를 잡으면 부러지지는 않지만 상처기
정도로 시장을 회복시킬 수 있다.
감성을 앞세워 감성에 호소하며 선동을 해서는 더 큰 상처로 회복이 더 늦고 고통스러울 것이다.
표가 급한 정치인들은 되지도 않을 중앙은행 총재 경질 등으로 겁박하고 인상을 미루라고 하겠지만 미루면 급한 금리인상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 오면 더 크고 오랜 고통의 상황이 오니 중앙은행은 욕먹을 것을 알고도 해야 한다.
만약, 욕먹는 것이 싫어서 미온적인 시그널을 주거나 약한 표현을 주면 시장은 무시할 텐데 그러다 격변의 세상이 오면
준비된 자는 많은 기회를 갖고 아닌 자들은 절망 하겠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감성에 기대면 안되고..
천천히 대비를 하기를 중앙은행들도 원할 것이다.
2022년 4분기를 예상하는 학자들이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