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3일 수요일

USB A 전원.. usb A dc+

 




수놈 기준  정면에서 오른쪽이 "+"이다.


암놈은 반대..


(다움 카페에서 반대로 설명하여 두 번일 했다. 수정하려 댓글을 남기지도 못 하고... 하도 이상해서 불안해서 몇 번을 확인하고 확신이 안 들어 또 확인하고... 잘못된 정보는 없는 정보보다 못하다.)

누구라도 도움이 되길.... 나포함.

2025년 6월 10일 화요일

법인으로 투자 유불리

 

미래에셋증권에서 "주식"투자의 경우를 정리 잘함.

http://magazine.securities.miraeasset.com/contents.php?idx=945

2023.07.18

법인이 유리한 투자 환경은

① 건강보험료 지역가입자로서 부동산 등을 소유한 투자자
건강보험의 직장가입자로 가입하면, 건강보험료를 소득에만 부과하기 때문에 건강보험료의 부담을 일부 낮출 수 있습니다. but 1)내가 회사를 설립하면 내가 회사 납부 분을 내야하고 2)소득월액 납부 또 해야하니 

② 종합소득세율이 높은 금융소득 종합과세자
종합소득세율이 높은 경우 배당 소득 등이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종합소득세의 부담이 커집니다. 이에 법인 설립을 통해 종합소득을 적절하게 분할하여 수령하여 종합소득세와 건강보험료를 절감

③ 2억 원 이하의 소득이 발생하는 투자자
법인 과세표준 2억 원을 기준으로 그 이하인 경우 9%, 그 이상인 경우 19%로, 과세표준이 2억 원을 초과하게 되면 법인 설립을 통한 절세가 힘들 수 있음. 

④ 법인 설립의 경험이 있는 투자자
법인을 설립·운영해보셨거나 운영 중인 법인이 있는 분은 설립과 운영에 추가적인 비용이나 이를 습득하기 위해 추가적인 시간을 투입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그런 경험이 있는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Detail
매매 손실 이월과세: 15년
개인소득 시기조절: 누진과세 피하기
과세 23.8% = (1-(1-15.4%)*(1-0.9%)) ; 해외양도세 22%보다 높음 / 개인소득세도 더하면...
-배당소득세를 공제해 주지 않나? 개인은 해주느데?
해외주식양도소득 공제 없음; 250만원 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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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채권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접근
채권 매매차익 비과세지만 과세율 23.8% 이라면 할 필요가 있을까?


법인의 자금으로 투자 하려면 업종을 추가 해야 하나? 회사의 자기 자본'만' 투자 하면 상관 없을 듯.

2025년 2월 21일 금요일

휴머노이드 로봇 층간소음 생각

휴머노이드 로봇이 가정에도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자율주행은 벌써 실행되어야 하고 달나라 여행도 가능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언제나 계획보다는…

기대보다 늦겠지만 휴머노이드 로봇이 우리 온돌 아파트 환경에 적응할까? 층간 소음으로 난리 날 듯하다. 로봇이 걷는다는 게 얼마나 정밀한데 소음까지 고려하거나 발 밑창이 물렁물렁한 것으로 부드럽게 구현해 낼 수 있을까? 단독주택은 가능하겠지만…

미국 콘도미니엄은 신발, 카펫 문화이니 층간 소음이 덜하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로봇이? 호텔도 힘들 듯한데 우리의 온돌 아파트 문화에 적응할 수 있을까?

강남 아파트에서 로봇 수요가 먼저 생기기 힘들 듯하다. 로봇 기능이 어디까지 발전할지 모르겠지만 이를 대비한 아파트를 짓는 건 아직일 듯하다. 자율주행 자동차에 대비한 건축설계도 미비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너무 나간 듯하지만, 인간의 해결 능력은 어디까지 일지 모르겠다. AI가 해결해 주려나?


2025-06-11 추가

중국 유니트리의 진동 심해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진동이 커 깜짝 놀랐다 함. 엔비디아 가상 공간 코딩으로 걸음은 쉽다 하는데 해결될까?

2025년 2월 20일 목요일

환차익 과세 - 달러선물ETF 사지마라..

환차익은 비과세라 알고 있다.

그러나 과세되는 환차익도 있다.

해외주식 직접투자, 이자-달러 예금 (발행어음, rp, 정기예금, 외화채권 포함) - 환차익 과세는 어느 정도 이해된다.

하지만 외화에 그대로 노출되는 달러선물 - KIWOOM, TIGER, KODEX….-은 "과표기준가"로 과세된다.

과거 기사에서 달러에 투자하는 방법 중 환전은 환수수료가 붙으니(그때는 원화로 미국 주식을 직접 투자하는 증권사에 서비스가 없었다.) 달러선물을 추천하였다. 기자는 세금을 간과한 것이다. 소개해 준 증권사 직원은 직원이니까.


살만한 해외주식은 보이지 않아 환수수료를 아끼고 환차익 세금이 없다 생각하여 달러선물을 샀는데 지금 팔고 보니 "과표기준가"로 매매차익에 15.4%의 세금이 붙고 "금융종합과세"에 합산되는 세금이 있었다.

왜 이런 상품을 만들고 매매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환수수료 VS 매매수수료를 계산해 보면 별 차이 없고 15.4%보다는 적을 것인데 무슨 이득이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이루려는 목적이나 장점이 무엇인지 아시는 분은 알려주면 좋겠다.) 지금도 주식 창을 보면 매매가 이뤄지는데 뭐지?

<<<수정: 정산 후 비교해보니 세금이 붙지 않았다. 전화로 물어 보았을 때 "과표기준가"가 거의 현재가와 같다는 설명이 잘못 된듯 하다. 과표기준가는 매수당시의 환율이 아닌가 생각 됨. 확인해보니 소득세로 과세됨.

2025년02월 Gemini는 세금 없다 했고 GPT는 세금 붙는다 했는데 ... 25-06-09 기준으론
매매차익은 적은 금액에 대해 과세 + 세율15.5%로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
증권거래세는 면세
이라함..

어느 블로거는 면세라 함. (삼성선물 자료) 단, "인버스"etf는 과세!!

삼성선물: 달러선물은 비과세, 달러ETF는 과세라 함.<선물수수료+etf베당소득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지 확인해 봐야 함.. (달러etf와 달러선물etf는 다른가?)
fr: https://www.youtube.com/watch?v=Tk85SvePseM ; 삼성선물자료


결론은 $환차익을 누릴려면 1)배당소득이 얼마나 발생하는지 알아보거나 2)(환전수수료 무시하고)현찰로 가지고 있거나. 3)외화rp 로 이자 받거나.. 이다. 달러ETF는 손해다...

>>>>>



달러 MMF는 법인용만 있어서 보지는 못했지만, 이것도 마찬가지일 듯...(나중에 알게 되면 업데이트 예정)

환차익 비과세를 포기하는 것 중 UH 펀드도 있는데 해외주식도 양도세로 세금을 내니 어느 정도 감당해야 할 몫을 따져보자.

 

참고로 국내 주식 ETF는 모두 비과세인 줄 알았는데 상품에 따라 (인버스, 레버리지 등) 세금이 발생하더라.…. 바로 "과표기준가" 이외 증분은 세금이다. "세금 = MIN(매매차익, 과표기준가 증분)" 일명 "보유기간과세형" 염두에 두고 투자하자.


2024년 10월 29일 화요일

극성 근성 열정

차이가 무엇일까?

말장난?

주관적인 것은 분류가 가능 한가?

내 상황과 남을 보는 상황에 따라 달라 지는 것을 정의 할 수 있을까?

애매한 것 정의 해드립니다?  정도의 꽁트일까?


2023년 11월 21일 화요일

 이창용은 좀비기업이 계속 가는게 걱정이라 말하며 정작 금리는 동결하네. 뭐지?

내가 요즘 글을 자주 쓰는 이유는. 뭔가를 남기려는 이유는.. 뭐다? 



이마트에 단타를 치고 나가려는게 우습지만 너무 내려갔다. 쿠팡에 주도권이 넘어기서라는데 쿠팡. 좋다.

로켓배송 음식배달 축구중계를 포함한 방송도 잘한다. 한쪽이 죽자고 달려드는데 같이 붙으면 자존심은 회복 되겠지만 내상 회복에 많은 자원이 들것이고 계속 놔두자니 주도권을 빼았길듯 하여 고민이 많겠다.

크팡은 될대대로 되라 하는 느낌이고 나는 이거 하는데 붙자 이것도 하는데 그냥 놔둘껴? 그럼 이것도 해야지? 이런 느낌임. 씨너지가 나는 사업들인가?모르겠네.. 이러다 오프라인도 진출? 아마존도 손놓기 시작했는데..cj랑도 삐걱거라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잘버텨주기를.. 사장놀이 회장놀이하나? 머스크처럼. 배존스도 다하던가?

2023년 11월 13일 월요일

대범함은 좋은 것 인가?

 상대방의 대법함을 바란는 것은 내가 쪼잔한 것인가?

무심함도 대범함인가?

협상에서 상대방에게 내의 대범함을 보여 상대방도 대범한 양보를 하기 떄문이 아닐까 생각됨.

둘다 쪼잔하면 시간, 노력, 공간, 금액 등을 손해보고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이기적유전자에서도 무한한 가치를 갖고 있는 것은 없다고 하지 않던가? 나도 공감.


2023년 11월 2일 목요일

펀드 클래스 A C 수익률 비교 계산 표

 

펀드 CLASS에 따른 설명을 하면

A: 선취, 장기유리

C: 단기유리

하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런데 의심 병이 돋았다.


근거는 원금에서 선취 수수료(1회성, 원금)를 때가면 그 수수료를 제한 금액을 운용하여 이익을 취하는 것이니 매년 보수(매년, 평가금)를 때가는 것이랑 같은 거 아닌가? 판매사에서 수수료로 펀드투자를 같은 펀드를 투자해서 수익을 얻는 것이니 말이다.

감독기관에서 선취수수료 비율을 감시-3년 내 환매 시 A클레스가 더 손해를 보아선 안되는 선취수수료이어야 한다-하는 기준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선취 수수료를 많이 받으면 오히려 손해가 될 텐데 말이다.

수학적 지식이 부족하니 엑셀로 노가다 해보았다.

총보수 class A:1.16% / C: 1.33%  <23년 launching 한 v모펀드의 실예

수수료를 바꿔 수익률10%,5%(손실도)의 경우로 비교해봄

 


결론: 선취수수료의 크기에 따라 A/C 역전의 기간이 차이가 난다.

 

고려 외:

총 보수도 따져보아야 하나 큰 차이 없을듯하다.

수익률 차이에 의한 차이도 크게 없을 듯하다.

 

간단한 의문에 의한 자료로 검색하기 힘들어 노가다 했음.

 

(표를 보기 좋게 손질하기에는 귀찮아서… 출처를 남기더라도 얼마나 유용한 참고 자료가 될지 몰라..부끄부끄)

잘못된 부분 댓 글에 지적 바람!!

감사합니다.

2023년 7월 25일 화요일

주식시장에서 초심자의 행운을 접할 가능성이 크다.

 

주식시장에 뛰어 드는 경우 주식시장이 활황일 때 처음 뛰어들 가능성이 크다.

그 동안 주식에 관심도 없다 연일 언론과 주변에서 주식으로 돈 벌었다는 이야기를 하니 –설마 주가가로 투신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와중에 시장에 새로 참여하는 사람은 야수의 심장을 가진 사람일 테니- 많이 들은 종목을 매수할 가능성이 높다.

상승장에 편승할 가능 성이 높으니 수익을 얻고 자주 지켜보다 어느 정도 수익이 나오거나 하락하면 매도할 것이고 주위에 알릴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주식투자의 자신감을 갖고 남의 야기를 듣고 다른 종목을 투자하는 패턴인 경우가 많다. 투자금은 오르고 종목 수를 늘리는 건 덤이다. 결론은 여러분 계좌를 보면 된다.

어떻게 잘 아냐고? 내 이야기다.

 

 

사족

대충: 내 의견일 뿐 책임 없음 / 다른 분야의 초심자의 행운은 다름 형태 / 야수의 심장 소유자는 성공과 실패할 가능성 모두 가지고 있음 / 피터린치의 마젤란펀드는 13년간 2,703%의 수익을 올렸지만 펀드투자자 반만 수익을 얻었고 평균1년의 펀드 투자 기간을 가졌다. = 펀드 환매 말리는 단골 멘트

2023년 6월 12일 월요일

자랑 VS 조언

조언을 듣다 아닌 내용인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기 위해? 자신에게 의존을 높이기 위해?

사람은 누구나 조언을 받거나 줄 경우가 있다.

누구나 지식을 자랑하고 싶은 욕망이 있다. 나도 잘 모르지만 어렴풋한 내용을 정리하여 이야기 해준다. 솔찍히 잘모르거나 명확하지 않을 때도 있다. 이걸 순순히 인정하고 이야기를 하면 애매하게 이야기 한다고 비난 받을 때도 있다. 또 생각지도 못하거나 모순적인 내용을 상대방이 지적할 때도 있다. 새로운 생각을 할 기회인데 무시하고 내 논리를 설파할 경우도 있다.

다만 도움을 받는 사람도 이 사람이 조언을 해주는 건지 자기 지식을 자랑하는 건지 헛갈릴 정도면 곤란 하겠지?


돈자랑: 돈을 써라, 지식자랑: 지식을 줘라, 공간자랑: 공간에 초대하던지, 시간자랑: 놀아주면 된다.

2022년 7월 4일 월요일

미국 금리 폴 볼커, 일본 버블

 일본 부동산 50배, 일반 물가2배 상승

- 1985년 버블이전 엔저&저금리로 호황 = 플라자 합의도 1985.09년>1988까지 엔고(Y250>120/$)

- 저금리로 활성화 노림, 거품 발생하니

-일본은행 이자율: 1988.09(2.50%) -> 1990.12(6.00%)

-공시지가 1986부터 1991년 까지 상업지 3.41배 주택지2.5배 상승





미국 냉전 이자율 상승 

- 폴 볼커 연방준비제도 의장 재임1979-08-06 ~ 1987-08-11

-미연준위 이자율: 1978.10(4%) ->1981.(21.5%)(물가 14%>1982년4%>1983년2.36%)~고금리 지속 1984. 

-실업율 10% 넘김. 자동차,건설회사 파산, 

-고환율로 수출 안됨, 내수 어려 움, 소니&도요타 인기, 소련대립으로 국방비 증가

- 다우: 1980.04(817) 1983.03(1130)<<긴축을 풀었다.


너무 나간 건지는 모르겠지만 고금리로 물가 잡고 완화하며 경기부양하며 미국에서 빨대를 빼버리는 시나리오로 보면.. 지금 누구 뻘대가 제일 컷지?

중국? 맥시코? 캐나다? 일본? 독일? 한국? ....



미국이 살기 위해 빼았은 건지 원상태로 되돌린건지는 해석 나름

지금 우크라이나, 고금리, 나스닥 등 겹치는 것 많음. 안겹치는 것도 많음.

다른 국가에게 주었던 해택이 없어진다면 미국 소비자 물가는 오를 텐데 그것보다 이득이 많다면 하겠지?

2021년 10월 30일 토요일

마스크를 벗은 후 모습

팬데믹 기간이 길어지며 중심가로 나가지 않고 집이나 직장 근처 상점을 들르는 기회가 많아졌다.


팬데믹이 2년 가까이 되니 제법 나름의 단골 가게들이 많아졌다.


새로 생가는 가게도 있고 새로운 담당자, 알바도...


그런데 마스크를 벗은 모습이 상상이 안 가는 인물이 다수이다. 원래부터 마스크를 낀 사람처럼 마스크를 착용한 새로운 인물들이다.


당장 마스크를 벗은 모습을 보면 알아볼 수 있을까? 우연히 마스크 없는 얼굴을 몇몇 사람을 보고 낯섦이 느껴진다. 상상과 다른 모습일 때가 더 많았다.


일상으로 돌아가 마스크 없는 얼굴을 보면 자연스러울 수 없을 것이다.. 한동안은...


어찌 되었건 마스크 벗고 싶네..


우리 아파트 2층 사람은 마스크를 벗고 다니는 모습을 하도 많이 봐서 반갑지 않은 모습이 계속될 듯하다... 또 보네 얼굴…. 치..



2021년 3월 3일 수요일

자전거 스마트폰 발사대를 스마트폰거치대로

위와 같이 생긴 스마트폰 거치대이다. (일부는 발사대라고 한다.) 외관이 심플하고 터치도 잘되고 알루미늄이라 마음에 든다.  하지만...

거치대 설계/제조의 공차가 많다. (=정밀도가 떨어진다)

제일 발사 확률이 높은 곳은 스마트폰을 조이는 나사가 풀리며 스마트폰을 붙잡지 못해 발사될 것이다.

그럼 고정 나사를 빡빡하게 만들면 된다. 그 방법은

1) 와셔를 넣는다. < 나사 분해가 어렵다. 귀찮

2) 나사산에 순간 접착제나 풀림 방지재를 사용< 깍아 내야 하니 귀찮

3) 실을 감는다.> 나사 조이다 실이 풀려

4) 이중 너트> 도저히 들어 갈 곳이 없다.


5) 테이프 끈끈이를 도포 하기로 한다. < 덜 귀찮.. 이걸로 결정


분해>나사산에 (청)테이프 감기>그대로 장시간 놔두거나 불질 후 청테이프 제거

(준비물: 육각드라이버, (청)테이프, 라이터, 휴지 약간)



그림 중앙의 나자 조이는 손잡이와 연결된 나사를 뻑뻑하게 만들 것이다. 분해를 하려면 

손잡이를 돌려 고정대?를 분리하고 손잡이 양측의 나사를 풀어준다.


완전 불리 후 
나사산에 테이프를 감는다.
많이 필요 없다. 심지어 한 바퀴가 아니어도 된다.

불로 녹색 부분을 어느 정도 데워주면 끈끈이와 청테이프 일부가 나사에 남는다. 약간의 열기가 남았을 떄 휴지 등으로 나사 부분에 붙은 이물질의 양을 조정하며 제거한다. (손으로 하면 뜨겁다.)


적당한 저항이 느껴지면 조립한다.

조립해보니 약간 빡빡하게 조여지는 것이  이 정도면 자전거 라이딩시 핸드폰을 정착 분리를 계속한다는 가정이라면 진동에 의해 나사가 풀리더라도 조임 주기가 늘어 날 듯 하다.


덜 중요한 글

모양 심플, 저렴, 폰터치 가능, 폰꺼내기 수월 등 여러 장점에도 불구하고 폰발사가 걱정된다면 시도 해볼 만하다.

공차를 많이 준 이유는 

제조 정밀도가 낮거나 알루미늄 사출, 가공이 불량하여 예상치 못한 조립이 불량이 나오면 손해가 크니 차라리 안전하게 공차를 널널하게 주어 조립은 가능하게 하는 것이 불량을 줄이니 공차를 많이 준 듯 하다. 사용하면서 조금 씩 조여 가며 쓰라고 말이다.) 


단, 문제 해결이 아니라 보완 정도로 생각하고 수시로 나사를 조이자.

고무줄로 스마트폰과 거치대를 추가 고정 해도 안전을 위한 이점이 있다.

더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제안 바랍니다. (저도 글쓰기 귀찮고 특별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나만 알고 있으려 하였는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쓰고 있으니 대안 있으시면 댓글 달아 주세요. 누군가 보시고 좋게 업그레이드 해주실 것 입니다. (집단 지성의 힘)) 

2021년 1월 12일 화요일

금리인상을 결정하게 되면 각국의 중앙은행들은 미리 시장에 계속해서 시그널을 줄 것이다.

일부 학자, 언론, 정치 등 사람들에게서 욕을 먹을 걸 알면서 계속 시그널을 주어 사회에서 어느 정도 예방주사를 넣어 대비하게 만든 다음 천천히 인상을 할 것이다. 그때 마다 욕을 먹고 불평이 나오겠지만 과거 경험을 보면 그게 맞다.

시장이 견딜 수 있을 정도로 그렇게 서서히 금리를 올리면서 천천히 거품과 물가를 잡으면 부러지지는 않지만 상처기 정도로 시장을 회복시킬 수 있다.

감성을 앞세워 감성에 호소하며 선동을 해서는 더 큰 상처로 회복이 더 늦고 고통스러울 것이다.

표가 급한 정치인들은 되지도 않을 중앙은행 총재 경질 등으로 겁박하고 인상을 미루라고 하겠지만 미루면 급한 금리인상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 오면 더 크고 오랜 고통의 상황이 오니 중앙은행은 욕먹을 것을 알고도 해야 한다.

만약, 욕먹는 것이 싫어서 미온적인 시그널을 주거나 약한 표현을 주면 시장은 무시할 텐데 그러다 격변의 세상이 오면 준비된 자는 많은 기회를 갖고 아닌 자들은 절망 하겠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감성에 기대면 안되고..

천천히 대비를 하기를 중앙은행들도 원할 것이다.

2022년 4분기를 예상하는 학자들이 많더라..

2020년 12월 11일 금요일

크롬 PC > 폰, 폰 > PC 사이트 공유 하기, chrome PC<->폰 공유

PC의 크롬 브라우저를 보다 그 내용을 안드로이드 폰에서 보내고 싶을 때가 있다. (카톡공유, 담배 피우거나 할 때) 그럴 땐
크롬 주소창 주소부분을 클릭하면 "이 페이지 전송" 아이콘이 뜬다.


이걸 클릭하면 아이디가 공유된 전송 대상 " *전화기"가 뜨는데 이걸 클릭해 주면 된다.
폰에서는 알림이 뜨니 그걸 클릭해 주면 된다.



참고로 폰의 크롬에서 PC로 공유는 크롬 브라우저의 오른쪽 위 점3개를 누르면 
풀다운 메뉴에서 "공유"를 클릭하고 "디바이스로 보내기"(안 나오면 더 보기를 클릭하여 그 중에 찾아서 고르면 됨)를 선택하면 됨. 
그럼 PC에서 popup으로 내 휴대폰에서 보내왔다는 메세지가 뜬다. 클릭하면 pc크롬브라우져에 뜬다.


당연히 위의 기능은 PC와 폰의 크롬의 계정이 sync 되어있어야 하니 안될 경우 두 기기의 google 계정이 같은지 확인 해본다.

폰과 pc의 크롬 공유 기능이 history 말고 있을 텐데 하고 찾아보니 있었던 기능 이었습니다.
  



2020년 11월 15일 일요일

ing_부동산 생각


주택은 꼭 필요한 부동산이다.
상가는 주택이 있으면 필요한 부동산이다.
상가가 없으면 불편하여 주택 수요가 줄고 주택수요가 없으면 상가도 준다.

중국은 도시집중화를 유도하기 위해 등기제도-출생지가 다른 사람에게 혜택을 주지 않는-를 고친다고 한다. 선진국은 도시 집중화로 문제가 발생하는데 아직 집중화가 안된 곳 나름 문제를 갖고 있는 듯하다.

일본의 빈 주택 기사를 읽으며 고령화 및 지방도시 퇴화의 관점에서 콤팩트 시티를 대안으로 설명하고 있다.
다른 기사에서는 일본의 콤팩트 시티가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고 한다.
일본도 우왕좌왕하고 있는 듯하다. 하긴 완벽한 해결책이란 것이 없겠지… 하나가 해결되면 또 다른 문제점이 튀어나오고



목차_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

 

목차

1장 나를 뛰어넘어 진정한 나를 만나다

거울 속의 나와 진짜 나 - 미러링 효과
나는 뛰어난 거고, 너는 운이 좋았을 뿐이야 - 이기적 편향
두 직원의 매출액은 왜 차이가 날까 - 앵커링 효과
실패에 대한 걱정이 많을수록 실패할 확률이 높다 - 월렌다 효과
눈에 보이는 것은 사실 자기 내면의 세계다 - 쿨레쇼프 효과

2장 지혜롭게 세상을 건너는 법

최악의 상황이 일어날 수도 있다 - 머피의 법칙
생각을 멈출 때 좋은 생각이 떠오른다 - 브루잉 효과
자신의 직감을 맹신하지 마라 - 통제의 환상
무리 속에 있으면 현명한 개인도 바보가 된다 - 양떼 효과
그럴듯해 보이는 진리, 과연 사실일까? - 바넘 효과
번잡한 곁가지를 모두 잘라 버려라 - 오컴의 면도날

3장 내 마음이 마음대로 안 될 때

부정적인 감정은 전염된다 - 걷어차인 고양이 효과
사소한 일에 화를 내는 사람의 결말 - 야생마 엔딩
‘눈에는 눈, 이에는 이’는 틀렸다 - 헤라클레스 효과
쌓인 감정을 풀면 생산성이 올라간다 - 호손 효과
실패 경험이 쌓이면 무기력에 빠진다 - 학습된 무기력
가장 나쁜 것을 받아들여 가장 좋은 것을 추구한다 - 카렐 공식

4장 나를 끌어올려 성공하라

성공할 수 없는 사람들의 심리 - 요나 콤플렉스
섣불리 자기 인생에 한계를 설정하지 말라 - 벼룩 효과
합리적인 목표가 중요한 이유 - 로크 법칙
단점을 보완하면 강점이 된다 - 발라흐 효과
제너럴 모터스의 파산에는 이유가 있다 - 퇴행 효과
위기를 무시하는 것이 진정한 위기다 - 삶아 죽은 청개구리 효과

5장 탁월함은 어디서 오는가

성공이 성공의 어머니다! - 마태 효과
좋아질 거라고 믿으면 정말로 좋아진다 - 플라시보 효과
스트레스를 동력으로 바꾸는 법 - 말파리 효과
선택 전에는 망설이지 말고, 선택 후에는 후회하지 마라 - 뷔리당의 당나귀
실패는 성공이 반드시 거쳐야 할 단계다 - 킬리의 법칙
모든 길은 반드시 하나의 종착점으로 향한다 - 베르나르 효과

6장 술술 풀리는 인간관계 기술

첫인상이 성공의 반을 차지한다 - 초두 효과
친할수록 익숙할수록 ‘마지막 인상’을 잘 남겨라 - 최신 효과
후광에 현혹되지 마라 - 헤일로 효과
가장 믿지 말아야 할 것이 ‘첫 번째 인상’이다 - 고정관념
성공으로 이끄는 가장 강력한 무기 - 미소 효과
“다른 사람들도 내 생각과 똑같을 거야” - 허위 합의 효과

7장 나에 대한 호감도를 높여라

다른 사람의 자존감을 만족시켜라 - 자존감 효과
네가 나를 좋아하니까 나도 네가 좋아 - 서로를 좋아하는 법칙
자신에게 좌절감을 안긴 사람을 싫어한다 - 애런슨 효과
자주 볼수록 호감도가 올라간다 - 단순노출 효과
호감을 사고 싶다면 일단 그에게 반박해 보라 - 개변 효과
허점 있는 사람에게 끌린다 - 엉덩방아 효과

8장 인생은 한 판 게임이다

사소한 계기로 누구든 악인이 될 수 있다 - 루시퍼 효과
우리는 얼마나 쉽게 권위에 복종하는가 - 밀그램 실험
모두에게 최고의 선택을 찾아라 - 죄수의 딜레마
우위를 점할 것인가, 편승할 것인가 - 돼지 게임
가장 나쁜 결과는 둘 다 상처 입는 것 - 치킨 게임
꼭 실력으로 승패가 갈리는 건 아니다 - 사격수 게임

9장 내 말을 따르게 하는 설득법

부탁할 게 있다면 먼저 호의를 베풀어라 - 호혜의 법칙
진정한 설득의 기술 - 대답 일관성의 원리
한 발짝씩 상대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라 - 문간에 발 들여놓기 효과
무리한 요구부터 한 후 간단한 요구 들이밀기 - 문간에 머리 들여놓기 효과
금지할수록 더 유혹에 휩싸인다 - 금지된 과일 효과
설득하려 할수록 반감을 키운다 - 한계초과 효과

10장 투자와 소비 속에 숨어 있는 함정

가격이 비쌀수록 잘 팔린다 - 베블런 효과
가격이 올라도 수요가 떨어지지 않는다 - 기펜의 역설
구입한 물건의 가치는 내 마음에 달렸다 - 소비자 잉여
부족할수록 더 간절히 갖고 싶어진다 - 희귀성 법칙
소비자가 승리할 가능성은 작다 - 할인 효과
최고로 멍청한 행동만 안 하면 된다 - 더 큰 바보 이론

11장 직장에서 인간답게 살아남는 법

첫 직장이 성공의 반을 결정한다 - 경로 의존성 법칙
일단 시작하면 끝내게 되어 있다 - 자이가르닉 효과
계획이 치밀할수록 실패할 확률은 낮아진다 - 블리스 정의
권위자가 한 말과 행동엔 특별한 게 있다? - 권위 효과
침묵할 줄 알아야 좋은 소통을 할 수 있다 - 굿맨 효과
일 중독은 일종의 심리 질병이다 - 일 중독 증후군

12장 사람을 알면 관리가 쉬워진다

모든 사람에게 적당한 위치를 찾아 줘라 - 피터의 원리
성과급으로 동기부여를 할 수 있을까 - 예고된 대가
직원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방법 - 무가치 법칙
직원에게 임금만큼이나 중요한 것 - 레이니어 효과
당신이 기대한 대로 그러한 사람이 된다 - 로젠탈 효과
어떤 유리창도 함부로 깨뜨리지 마라 - 깨진 유리창 효과

13장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을까

불행은 ‘별난 행복’일 수도 있다 - 슈와르츠의 논단
행복의 본질은 일종의 ‘민감도’다 - 베버의 법칙
버릴수록 행복해진다 - 디드로 효과
무엇을 취하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 - 악어 법칙

2019년 7월 8일 월요일

사다리 차기의 관점으로 본 사회


피아노 외재차 부동산 언론 여론
진입 장벽이 낮아진 사례는 무수히 많다.
언론은 과거 신문사는 윤전기로 (사다리로 오를)층을 만들고 방송은 유투브로 사다리를 놓고 기자와 언론은 콘테츠 제작자의 의미가 더 커졌다.

부동산도 펀드의 대량 발생으로 접근성이 좋아 졌고 택시는 공유경제로 사다리를 들이 대고있다.

사회갈등을 사다리를 치우는 것과 사다리를 놓는 자의 갈등으로 본다면 어떨까?

난 윗 층으로 올라오고 사가리를 차버리면 더 오를 사람이 없는 것이 좋겠지... 고인물이 되고

윗층으로 오르는 에스컬레이터가 놓인 다면 윗층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하지?

외재차도 과거의 여유로운 모습보다는 빡빡한 양카의 이미지가 강해졌다.
외재차를 몰고 무조건 학동사거리?로
중고차와 금융으로 진입장벽이 낮아지니 기존 소유자들은 차별성을 느끼지 못하고 오히려 없는 사람이 소외감에 빠질 지경이다.

과거에 힘쌘사람이 노동현장에서 대우 받았지만 지금은 기계를 이용하니 그 필요성이 줄어들었다.
필요성은 힘보다는 다른 능력을 중요시 여기게 되었단 이야기다. 힘 쌔면 유리하지만 다른 것을 갖춘 노동자가 더 유리해 졌다는 의미이다.

내가 쉽게 오를 만능 사다리는 무었이지?

새로운 곳에 오르기 쉬운 사다리가 놓인다면 사람들은 그 곳으로 몰릴 것이다.
먼저 오른 사람 중 몇 사람은 또 다른 윗층으로 갈 것이고 (유투버 처럼)

2019년 4월 7일 일요일

국민 눈높이 란...

법에는 문제 없지만
국민 감정정과 여론에 만족하지 않을 경우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않는 다는 표현을 쓴다.

인민재판 비슷한 개념인가?
도덕성을 의미하는 것인가?

사람을 임명하거나 정책을 설명할 때 국민 눈높이라는 표현을 쓴다.

임명자가 평소 말을 성인 군자인데 뒤로는 음흉하다면 도덕성에 문제가 있을 것이고 남들과 국민에게는 그 길로 가지 말하고 자신은 잘못된 그 길에 있다면 문제다.

세계적 추세나 이성적으로 옳은 정책이지만 당장의 불편과 불평등으로 질타 받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질타를 받는 경우가 있다.
국민의 눈높이 수준이 낮은 것인가?
국민에게 충분한 설명과 납득을 못했다고? 대부분의 국민이 학자나 전문가 수준의 지식이 있어야 하는 것인가?

국민 눈높이는 낮고 쉽고 보편적이고 상식적이어야만 하는 것인가?
초등학교 수준의 국민이어야 하는가? 우민정책인가?

2019년 3월 28일 목요일

펀드성명학. 판드 종류 보수 수수료.

펀드이름에 UH 붙으면 Un Hedge .. 안한 것이다.
 - 환 노출=환햇지비용감소
 - 그런데 UH 면서 수수료가 같은 펀드가 꽤있다. = 햇지비용이 빠지는데?
 -- 햇지 만기 시 원화가치가 오를 것으로 예산되면 햇지비용이 오를테고
 -- 반대로 원가가치가 하락 하면 저렴해지니 지금은 하락을 점치는 곳이 많아서 일까?

펀드 수수료 중 "총보수 / 합성총보수" 가 있다.
- 총보수=판매+운용+수탁+사무 보수 등 기타
- 합성총보수:총보수 + 모펀드비용 + 기타
--재간접펀드 등 FUND OF FUND 에 붙는 것.
--삼품 요약서에는 총보수 만 적혀있으니 잘 살펴보자.
--보수중 판매 보수가 가장 많은데 모펀드비용에도 판매가 높겠지?
--해외에서 펀드를 직접 가입하면 국내 판매 보수를 절약할 수 있는데 방법을 모르겠다.



펀드설명서에는...
·총보수·비용비율은 순자산 총액을 기준으로 부과되며, 기타비용을 합산하여 산출한 것입니다.
·기타비용은 경상적, 반복적으로 지출되는 비용(증권거래비용 및 금융비용제외)으로 직전 회계연도의 기타비용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회계기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 작성일까지의 기타비용을 연환산하여 작성하였습니다.
·합성총보수·비용비율은 이 투자신탁에서 지출되는 기준으로 이 투자신탁이 투자하는 피투자신탁(모투자신탁 포함)에 투자한 비율을 안분하여 산출한 피투자신탁의 보수와 기타비용을 합산한 것입니다. 다만, 해당 보수 및 기타비용을 알 수 없는 경우, 산출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라고 적혀있다.



클래스 구분
A(창구): 선취판매수수료+ 낮은 연간보수 << 장기투자
A-e(online)/A-g: A에 비해 낮은 보수
C(창구) : 판매수수료없음 +높은 연간보수 <<단기투자 유리
C-e(online)/C-g(창구) : C에 비해 낮은 보수
CDSC (C1, C2, C3, C4,⋯) 판매수수료 없음 + 높은 판매보수 (판매보수가 매년 체감하나 초기 판매보수 매우 높음)

B : 환매 시 후취판매수수료+ 낮은 연간보수 <<단기투자
E:- 인터넷을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한 온라인 전용펀드
I: 일반 기관과 운용사별 고액거래자 요건을 충족한 기관투자가 전용펀드
F: 금융 기관 투자가의 가입이 가능한 전용펀드
W: 랩어카운트 전용 펀드
S: 펀드슈퍼마켓 펀드 (S클래스 = 판매보수 + 후취판매수수료)



금융감독원 제공
펀드 투자시 비용절감 노하우 7가지
① 장기투자는 판매보수가 낮은 A클래스가 유리 
② 단기투자는 판매수수료가 없는 C클래스가 유리 
③ 금투협 홈페이지에서 판매사별 수수료 비교 
④ 온라인 가입시 판매보수 저렴 
    -“파인(FINE)”(http://fine.fss.or.kr/fine/index.jsp)을 방문하여 “금융상품 → 펀드다모아”
⑤ 성과보수 펀드는 전액환매 의무에 유의 
⑥ 환매수수료 부과여부 체크 
⑦ 재간접펀드는 추가비용이 발생함에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