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9일 월요일

인공지능 스피커 AI Speaker

인공지능 스피커 AI Speaker

Google Home, Amazon Alexa

구글 홈은 PlayStore 에서 Assistant 를 깔면 동일한 기능을 맛볼수 있다고 한다.
경험해 본 제일 좋은 기능은 briefing today의 News기능..
하지만 한국어로는 서비스하고 있지 않다.
스마트폰의 사용언어를 영어로 변경하면 뉴스를 들을 수 있다.
그 외에 게임이나 기타 즐길 거리는 so so..

아마존 알랙사의 기능은 쇼핑에 특화되어 있다. 아마존에 주문할때는 편리하겠다. 단, 미국이나 일본처럼 아마존 서비스 지역에 살면...
(옥션이나 gmaket은 아마존 처럼 물건을 고를 때와 왜그렇게 다른 것이지? 아마존은 한 물건을 추천(?)해주는 데 추천 되지 않은 곳은 왜 아마존에서 물건을 판매하지? 내가 놓치고 있는가?)

나머지 기능이 대등소이 하다면 조명을 조절하고 음악을 들으려 AI스피커를 사용 할까?

데이터를 모으려 AI스피커를 판매하는 것인데 애플은 고급 스피커로 승부한다고 하고...

나에게 필요성은 아직인듯 하다.. 스마트 폰으로 좀더 즐긴뒤 결정해야 겠다.


DJI DRONE SPEC COMPARISON. (Spark, Mavic Air, Mavic Pro) (DJI 드론 비교. 스파크 매빅 매빅에어)

DJI에서 새로나온  Mavic Air에 관심이 간다...

스팩을 아주 잘 정리한 기사가 있다.

그 중 일부만 가져오면..


DJI SPEC COMPARISON

 
Spark Mavic Air Mavic Pro
Price $399 $799$999
Dimensions (LWH) 143×143×55 mm 168×83×49 mm (folded); 168×184×64 mm (unfolded) 198×83×83 mm (folded); 305×244×85 mm (unfolded)
Camera 12-megapixel, 1/2.3-inch image sensor; f2.6 25mm lens 12-megapixel, 1/2.3-inch image sensor; f2.8 24mm lens 12-megapixel, 1/2.3-inch image sensor; f2.2 28mm lens
Video resolution/Max. bitrate 1,920×1,080 (30fps)/24Mbps 3,840×2,160 (30fps)/100Mbps 4,096×2,160 (24fps)/60Mbps
Photo resolution 3,968×2,976 4,056×3,040 4,000×3,000
Formats (video/photo) MP4 (H.264/MPEG-4 AVC)/JPEG MP4, MOV (H.264/MPEG-4 AVC)/JPEG, DNG (raw) MP4, MOV (H.264/MPEG-4 AVC)/JPEG, DNG (raw)
Storage microSD card microSD card, 8GB internal microSD card
Camera stabilizer 2-axis mechanical gimbal plus electronic stabilization 3-axis mechanical gimbal 3-axis mechanical gimbal
Control modes Gesture, mobile device, remote controller Gesture, mobile device, remote controller Mobile device, remote controller
Obstacle sensing Forward Forward, backward Forward
Max. transmission distance w/controller 1.2 miles (2 km)  2.4 miles (4 km) 4.3 miles (7 km)
Max. flight time 16 minutes 21 minutes 27 minutes
완구용 드론 규제를 완화 한다고하나

완구용의 기준과 완화의 범위가 아직 발표 되지 않았다.

설마 카메라가 설치 된 것은 완구에서 제외... 이러진 않겠지?

Mavic Air의 가격 조정도 기다리며....

2018년 1월 16일 화요일

커버드 콜 (covered call)

커버드콜은 콜옵션을 매도하고 종목을 사는 것을 말한다.

콜(풋)옵션 매도는 일정 수익을 꾸준히 내지만 손실이 나면 무한대의 손실이다.
콜매도에 종목을 사서 묶은 것인데 콜매도는 하락 방어를 하니 하락해도 손실이 줄고 상승해도 해지가 된다는 이야기 인데... 상승기와 박스권에서는 통하는 전략인데 but 상승기에 벌수 있는 상품은 얼마 든지 있고 하락의 햇지도 그렇다. 다만 박스권일 때가 아쉽긴 하다.


정리하면
주가상승: 주식상승분 + 콜옵션 매도 손실
주가보합: 주식가치유지 + 콜옵션 매도 이익
주가하락: 주식하락분 + 콜옵션 매도 이익




배당 펀드에 커버드 콜을 합친 펀드를 권유 받았다.

권하는 사람이 커버드 콜을 잘 이해 못하는 듯하다. 펀드매니져가 아닌데 상품의 구조까지 알아야 될 필요성을 못 느끼겠지... 난 손해를 봐서 공부했다... 내가 왜 손해를 봐야 했나 해서...


세미너에서도 커버드콜 이야기가 나와서 잘들어보니 종목을 사고 지수상품에 콜옵션 매도를 하더라...
지수가 아닌 종목을 사고 종목에 콜매도를 하는 건 없냐고 하니 많다고 한다. <나만 몰랐네?
주식을 조금 사는 것보다는 종목 매수 & 콜매도 하는 것의 비용이 많이 발생하니 종목 커버드 콜을 하지 않는 것이겠지?
과거에 생각할 때 안할만한 이유를 찾았는데 뭐였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ETF rollover 롤오버

상품형 etf에서 나타난다.

선물운용 때 발생하는 롤오버효과(roll over effect)로 선물 가격 성과와 다를 수 있다고..
만기가 있는 선물에 투자하고 차월물로 재투자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으로 근월물과 차월물간의 가격차에 따라 비용(콘탱고) 또는 수익(백워데이션)이 발생하는 것.

미국에 상장된 USO가 택사스 원유가와 비례해야 하는데 지금 괴리가 있어 손해가 더크다 그렇다면 지금 사면 할인된 가격에 사니 추후 상승시 더 받을 수도 있다. 그러나 확률적으론 손해가 더 컸다.

상품형 ETF에 투자할 때는 추가 고려할 것..

2018년 1월 14일 일요일

달러 투자 달러예금, 달러etf

원화가 강세이니 환율에 관심이 쏠린다.
국내 외환예금이 늘었다고 한다.
2018년 01월 1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은 전월 말 대비 26억2000만달러 증가한 830억3000만달러를 기록
(거주자외화예금 : 내국인과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 국내 진출 외국기업 등이 국내에 보유한 외화예금)
특히 달러화예금이 큰 폭 상승. 2017년12월말 (681억4000만달러) 대비 26억5000만달러 늘어나 707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사상 처음 700억달러를 돌파
엔화예금(7억달러↑)과 영국 파운드화, 호주 달러화 예금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예금(8000만달러)도 올랐다.

달러etf 중 tiger 미국달러선물레버러지나  / 인버스2X는 알려져있는데

KOSEF 미국달러선물은 덜 알려져있다.
(위의 tiger 레버러지나 인버스 보다는) 안전한데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신탁보수 연 0.37% + 매매차익 15.4% 가 있어 두배 위아래 아니면 그냥 쪼그라 드는 느낌임.

대안으로는
1. 달러예금 이자 있음. (이자에 15.4% 세금, 환전수수료 감안)
2. 미국물가연동채(TIP)ETF : 미국거래소 직구/분리과세가능성
3. 현금
4. 외화표시채권
정도 생각하고 있음.

1.달러예금
달러예금을 전산우대환으로 환전하면 현금 환전과 차이가 있어 원칙대로 하면 현금 인출시 수수료내야 하나다고 함. (쌀 떄 사두고 여행갈 때 달러 인출해야지 하는 사람은 유의 할것. 그러나 수수료이니 소액이거나 상황에 따라서....)
하지만 환전우대 쿠폰이 시시때때로 나오니 환가료만 고려하면 안됨.
신한은행과 keb하나은행의 고시환율이 다르고 전산환율 우대금액은 다르니 고액의 경우 비교해 보도록.
경험상 외환예금을 국내은행 예금통장으로 송금할경우 원화송금과 비슷한 수준의 수수료 있음. 수수료면제 은행있다면 고려 할것.

2. 미국물가연동채 Inflation-Protected Bonds ETFs
SPDR Barclays Capital TIPS ETF : Expense Ratio: 0.15% , AUM: $1,095.9 M <수수료가 왜비싸지? 바클레이라서?
U.S. Government Inflation-Linked Bond Index – ETF

TIP iShares TIPS Bond ETF

SCHP Schwab U.S. TIPS ETF 수수료는 저렴하나...

WIP SPDR Citi Inernational Government Inflation-Protected Bond ETF < 수수료가 0.5%!! 그런데 성과는 좋았네?

VTIP Vanguard Short-Term Inflation-Protected Securities ETF 뱅가드.

Type Ticker Expense Ratio Assets Avg. Daily Vol YTD Return
Cheapest SCHP 0.05% $2,945.0 M 293,019 -0.63%
Largest (AUM) VTIP 0.07% $4,738.8 M 621,708 -0.12%
Most Liquid (Volume) VTIP 0.07% $4,738.8 M 621,708 -0.12%
Top YTD Performer WIP 0.50% $509.4 M 49,533 1.25%

4. 외화표시채권은
발품 손품 팔아야 한다...

일단 여기까지..
그리고 상기하자 "

2017년 12월 27일 수요일

the dome of the Louvre Abu Dhabi

rain of light

두바이에 첫 프랑스 해외 미술관이 생겼다. (프랑스에서 원자력 발전 수출 세일즈하면서 나온 이야기 아니었나?)

Jean Nouvel, Frank Ghery, Norman Foster, Zaha Hadid, Tadao Ando 이 주요 설계자 들이다. 주요 파트를 나눠서 디자인했겠지만 중첩되는 부분이 있으니 위의 사람들이 참여했다고 편하게 생각하련다. 참고로 Jean Nouvel와 그 팀이 5년 넘게 돔을 연구?했다고 한다.

10-square-mile (25.8998km^2) 을 설계 계획하는데 그중에 눈에 뛰는것이 the vast dome 이다.
비가 거의없는? 나라이지만 매일 비가온다. rain of light.
돔에 판넬 없이 프레임만으로 만들어져 빛이 사이사이로 들어온다. 마치 숲속 나누가지 사이로 빛이 떨어지 듯...

돔의 직경은 180 metres (높이는 안나와 있는데 일반적인 돔루프 보다 낮은 듯 보인다. 하중을 수직으로 뺄필요는 없으니 그런 듯하다.)

9겹의 layer로 만들었다고 함. 다른 스케일로 패턴을 입혔다고 한다. 5m의 steel structure. 400,000개의 부품. 7,500톤. 180m. 7,850개의 star.

판넬이 없어 쉬운 공사려니 단순히 생각하였는데 패턴이 있어 스케일을 달리하여 내외부에 붙였다고 한다. 9겹... WOW!!
동영상을 보면 철곡구조물을 먼저 세우고 스페이서를 두고 레이어를 입히는 과정이 반복된다.

시간에 따를 빛의 변형이라...

사진은 인터넷에 많이 나오니.... 직접가게 되면 그때나...

환율- 작성중




내가 알고 싶은 건 환율이 무었에 연동할까?

환율은 경제를 보여주는 결과이지 원인이 아닙니다.<무슨말인지?

1. 최저임금이 올라가면 환율은?
환율과의 연관성도 없는 듯하고 구굴검색도 신통치 않음
O E C D ( 1 9 9 8 ) 는 ’최저임금의 효과’에 관한 선행 연구에 따르면

1) 이론적으로나 실증적으로나 최저임금의 고용효과에 관한 합의는 존재하지 않는다 . 그러나 법정 최저임금이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고용을 감소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동의한다.
최저임금 수준이 높을수록 연소자들이 일자리를 상실할 가능성이 높다. 여성이나 파트타임은 관계없음

2)최저임금은 임금소득 불평등을 완화하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3)최저임금은 노동자 가구에서 빈곤을 축소하고 소득분배구조를 개선한다 . 그러나 전체 가구를 대상으로 하면 그 효과가 줄어든다 . 빈곤가구 가운데 취업자가 한 사람도 없는 가구가 있고 , 최저임금 수혜자의 부모가 중산층 이상인 가구도 있기 때문이다


2. "외국인원화채권보유액"에 따른

2017-06-16
외국인에게는 여전히 매력적인 한국 채권 by한경
http://news.hankyung.com/economy/2017/06/16/2017061611971

1) 5년이하 중장기 채권은 한국금리가 미국보다 좋다. (평균만기 3.65년)

2) 환 헤지(위험 회피)를 하지 않고 원화 채권에 투자할 경우 원화 강세에 따른 환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
“달러화 현물을 팔고 선물을 사는 방식으로 환 헤지를 해도 달러당 8원에 가까운 ‘무위험 차익’을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뭔 말인지 모르겠다.

3) “외국인 입장에선 국가신용등급(AA0) 대비 금리 수준이 높은 원화 채권을 대체할 만한 신흥국 채권을 찾기 힘들 것”

2015년7월 부터 채권자금이 이탈했고 2016년2월에는 급격히 나간적이 있다. 2013년7월부터 2014년1월도 그러하였고...

그떄 환율은 같이 다운된적도있고 올라간적도 있고... 중구 난방이다.